Skip to menu

2014년  4월11일(금) 필리스 홈 경기장인 사우스 필라의 시티즌스 뱅크 파크에서 아시안 퍼시픽 페스티벌 주간에 특별 초청 받은 
매스터 코랄 합창단은 이 날 마이애미 Marlins와의 경기에 앞서 오후 7시 미 국가를 합창 했다.

필리스 홈 경기장은 현재까지 약 250여 경기에 이르는 연속 매진 행진을 벌여와 이 날도 경기장을 찾는 최소 관중은 
4만 5천명이 넘을것으로 보인다.

이창호 예술감독은 “2년 전에도 동 행사에 초청을 받아 미 국가를 연주하여 4만 5천여 관중들의 기립 속에 가슴 벅찬 순간을
경험한 적이 있다. 

또 다시 수 많은 관중들 앞에서 합창하게 될 것을 생각하니 무척 흥분되고 단원들도 이 날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”고 말했다.

매스터 코랄 합창단은 2011년 창단 이래 매년 두 차례 정기 공연을 통해 수준 높은 합창 음악을 선보이며 필라지역 한인사회 합창음악의 수준을 한 단계 끌어 올리고 특히 미국 합창단과의 조인 연주등을 통해 미국 사회에 한국 음악과 한인 합창단의 우수성을 알리는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