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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 12 7일 저녁 6시에는 바로크 음악의 대표적 오라토리오인 
헨델의 메시야 전곡을 랜즈데일에 있는 Trinity Evangelical Lutheran Church에서 연주합니다.   

미 동부 지역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소프라노 이인영 (West Chester University 교수),
메조 소프라노 김여경 (University of Dayton 교수), 테너 변진환 (Kean University교수),
바리톤 이규원 (Opera Libera 단장) Symphony In C 교향악단의 협연으로 수준 높고,
바로크 시대의  정격 연주기법으로 메시야를 들려 드리게 됩니다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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